마이 아파서 유체이탈
앵무의위스퍼
@whisper0723그때가 제가 아직 초등학생일때 일입니다. 한번씩 이러한 경험을 똑같이 겪었다고 들은 적이 있어서 흔한일인가 싶어 풀어봅니다. 장염에 걸려 시름시름 앓고있어서 하루종일 정신없이 누워있었죠 토도 많이 하고 반시체상태로 저세상을 오가는 것같았습니다. 이 느낌은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인데 뭔가 고무줄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엮어 잡아 당기는듯한 기분이 었죠 그러다 눈을 떴는데 그냥 누워있던 방이었습니다. 근데 느낌이 이상했죠 몽환적인 느낌? 그래서 일어나려고 몸을 일으키는데 엄청난 저항을 느끼는 겁니다. 그래서 아 이거뭔가 잘못됐다 싶어서 벽을 긁으면서 일어나려했는데 결국 힘이 다해 다시 눕게 되었죠. 그리고는 순간 현실(?)에서 눈을 뜨게됩니다. 뭔가 꿈과 현실사이의 그어딘가? 그런데 벽을 긁었던것 때문인지 그것이 현실이었는지 분간도 안됨에도 엄청 힘들었었죠 진짜로 벽을 긁었던것일까요? 아님 그냥 몸이 아파서 힘들고 그냥 꿈이었던것 일까요? 여러분은 그런 경험 없으신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