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일기장
타카르
@tacal7429어제 하루 일기를... 깜빡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오늘도 점심때 쯤에 한12시 쯤에 일어나서 배가 별로 안고파서 점심은 안먹고 게임좀 하다가 거실로 나와서 동생이랑 얘기도 하고 저희 누나도 알바끝나서 와서 같이 재밌는 얘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저희 3남매 사이좋아요. ^-^
그렇게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조카가 어린이 집에서 올시간이 되서 조카도 마중나가서 같이 들어와서 조카랑도 놀아주다가 조카가 오늘 피곤했는지 놀아주다가 잠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또다시 게임과 다시보기로 시간을 보내고 나니 저녁먹을 시간이 됬는데 오늘은
동생이랑 누나랑 같이 먹으면서 배달시키고 다같이 한잔했습니다. ^-^
(화면에 나온술은 동생꺼 제꺼는 카스였습니다.)
오랜만에 누나, 동생과 먹어서 너무 좋았습니다ㅋㅋㅋ
같이 먹고 마시면서 얘기하고 서로 계속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
행복한 저의 사진
그리고 월레는 운동을 갔다 왔어야 했는데 오늘만 스~~~~쩍~ 빠졌습니다ㅋㅋㅋ
내일은 오늘꺼 까지 해서 근육죽어버려야지! (???)
그렇게 다 먹고 치우다가 하루를 끝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같이 저녁먹고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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