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놀이터 > 📔 반짝일기장

11월 9일 일기장

조회수 211

오늘은 새벽에 잠들어서 오후 12시넘어서 일어났습니다.


/u/6pFO5RmsV4RUVKwBxkbqglwo1yw2/images/1762689549006_55ed8edc-5083-4cb3-bdd9-ddef76068683.jpg






늦게 일어나서 게임좀 하다가 집에있는걸로 좀 늦은 점심을 먹으면서 다시보기도 보고 다먹고 나서 설거지도 끝냈습니다.

그렇게 설거지도 끝내고 또다시 게임하다가 조카가 올시간이 되서 조카 마중도 나가주고 좀 놀아주다가 낮잠도 잤는데 너무 깊이 잠이 들어서 운동갈 시간보다 30분 늦게 일어났습니다 ^-^;;

그래도 운동을 갔었습니다.


/u/6pFO5RmsV4RUVKwBxkbqglwo1yw2/images/1762693020723_87e4a2e8-b5c0-4b63-99ea-23126aacb5a5.jpg






그렇게 운동도 다녀오고 집에와서 씻은 다음에 집에 또 가만히 있기가 심심해서 호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안개가 좀 껴있더라고요.


/u/6pFO5RmsV4RUVKwBxkbqglwo1yw2/images/1762690807561_4b1664da-c90d-4066-aafc-63dab203d3df.jpg

첫번째 사진




/u/6pFO5RmsV4RUVKwBxkbqglwo1yw2/images/1762690827795_389368a2-3835-40ea-b2c1-fef434aa3a5c.jpg

두번째 사진


근데 더 예뻐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ㅋㅋㅋ






그렇게 호수공원도 갔다가 동생이 게임하고 있어서 피씨방에 왔습니다.

(참고 : 지금이 일기는 피씨방에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만족스럽습니다 ^-^

  1. coin
    댓글을 남겨주세요!작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