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일기장
타카르
@tacal7429오늘은 새벽에 잠들어서 오후 12시넘어서 일어났습니다.
늦게 일어나서 게임좀 하다가 집에있는걸로 좀 늦은 점심을 먹으면서 다시보기도 보고 다먹고 나서 설거지도 끝냈습니다.
그렇게 설거지도 끝내고 또다시 게임하다가 조카가 올시간이 되서 조카 마중도 나가주고 좀 놀아주다가 낮잠도 잤는데 너무 깊이 잠이 들어서 운동갈 시간보다 30분 늦게 일어났습니다 ^-^;;
그래도 운동을 갔었습니다.
그렇게 운동도 다녀오고 집에와서 씻은 다음에 집에 또 가만히 있기가 심심해서 호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안개가 좀 껴있더라고요.
첫번째 사진
두번째 사진
근데 더 예뻐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ㅋㅋㅋ
그렇게 호수공원도 갔다가 동생이 게임하고 있어서 피씨방에 왔습니다.
(참고 : 지금이 일기는 피씨방에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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