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자 끄적여봅니다
남수와바지
@hzI166fZDZgLxCK81저의 10대가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수능도 보고, 서울 예대 탈락이라는 쓴맛도 보고, 이사 준비도 하고 있으며, 수능이 끝나서 그동안 보지못했던친구들과도 다시 재회하며 정신없이 몇 일을 보내왔습니다.
물론 화려님 생각도 했?구?요
이제 곧 성인이 되는 그런 시점에서 최근 저는 조금 두렵기도 하면서 긴장도 되면서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날 들입니다
이제껏 제가 봐왔던 세상 들 과는 아예 다른 세상일거니까요
뭐 그냥 그렇다구요:)
보고싶은맘에,그리고 또 새벽인김에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두서없이 막 끄적인글 가독성도 떨어지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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