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8 외전 후기
부기
@VLyWzTz7Gb4LZM7AB- 액션은 의외로 괜찮았다. 다만 공중 콤보를 정식으로 채택한 것 치곤 아직도 로스트 저지먼트 쪽이 더...
- 히트 게이지 하나로 최소화하자고 아이디어 낸 놈은 세가 옥상에서 떨어트려야
- 해상전을 주 시스템으로 밀고 싶었던 것 같은데 하면 할수록 블랙 플래그가 그리워진다.
- 외전이고 마지마의 모험기라 하더라도 스토리나 인물들이 너무 가볍다. 대체 범죄물 느와르 시리즈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 싶다.
- 이번 서브스토리는 최악으로 평가받은 8편 서브스토리의 연장선들이라 역시 노잼이다.
- 전투 테마가 죽여준다. 세가노래팀은 역시 인재들이다.
마지마 광견 스타일 전투 테마
- 맘에 드는 보스전이 딱 하나밖에 없었다. 전체적으로 이번작은 보스들 체력이 적고 마지마 공격력이 좀 과하게 측정되어 있는 느낌이다.
- 용과 같이 시리즈는 너무 열심히 달리다보니 개발진 자체에서도 슬슬 좀 지쳐버린 느낌이 든다. 이번에 새로 개발하는 스트레인저 댄 헤븐에 집중을 많이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래는 플레이 영상
모티머 보스전
최종보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