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박스 흠냐흠냐

이거 보이느냐? 「육회」라는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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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몸이 하사받은 쿠우폰으로 산 것이지... 후후

오랜만에 먹으니..(일하고 먹으니) 더욱 맛있구나


마음 같아서는 매일 이렇게 기쁜 음식만 먹고싶도다

...

...


짐 풀고 누우니까 몸이 안움직임

이제 이불에서 기어나가서 밥도 먹고 뭐라도 해야겠음

하늘길님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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