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개선도 스비의 오랜 전통이긴 함...
고저차
@detale근데 어제같은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그런 것들 얘기했어도,
게임 근본 뜯어고치는 수준 아니면 말을 했어도 생색내기가 되는 등 부정적인 시선으로 꼬아볼 가능성도 충분히 높긴 했음.
개선사항의 한 30% 정도는 드라이했지만 방송에서 언급한 사항이기도 했는데 그 때는 뭐...존재감도 없었음.
그리고 애초에 그런 살벌한 판이 만들어진게 문제였는데 그렇게 됐다 금태야...
기껏 섭외한 락동민이 열심히 서브를 넣어줬으면 접수를 조금이라도 해주지 그랬냐. 섭외비라는 이름의 도네이션이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