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일기
남수와바지
@hzI166fZDZgLxCK81오너런 학교를 당연히 지각을 해줬습니다. 뭐 수능끝난 고3인데 이해를 부탁드리며...
아무튼 학교끝나고 집에와서 쉬다가 교회 고등3부 모임이있어서 옷을 입고 나갔습니다!
어찌저찌 선생님이랑 친구를 만나서(=본인포함 3명) 홍대로 출발했습니다!
홍대도착하자마자 라멘을 먹어주었씁니다
이건 차슈덮밥
라멘이랑 차슈덮밥
요거슨 블랙라멘
이렇게 맛있게 먹어주고 다같이 옷 아이쇼핑을 하러갔습니다(사실 쇼핑인데 전 무전이슈로 저만 아이쇼핑)
옷이 많이 없는 친구가 있어서 그친구 옷도 골라주고 강매시킨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가 카페로 가서
커피와 디저트를 죽여버렸습니다
한잔 분량인데 두개로 나눠서 나오더라구요 ㅇㅁㅇ
원두 이름이랑 설명이라는데... 그냥 먹었습니다
무슨 쇼콜라? 파르페라고 하시는데 향신료가 안에 많이 들어가서 제 입맛엔 약간약간이였습니다
이게 ㄹㅇ 개 래전드 맛도리 와 지낮 이렇게 맛있는 딸깈이클ㄹ류 처음먹오바요
근데 이 카페 분위기 말이 안되어요 진짜
분위기가 진짜 와...
말안되게 이뻤던 트리 사진에 다 안 담김
아무튼 이렇게 맛있ㄱ데 디저트도 먹고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야무지게 찍은후에
이러고 지하철타고 집와서 교회후배들이랑 게임 몇판하고 어찌저찌 쉬다가 이렇게 일기를 씁니다
알?찼던 하루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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