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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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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예술의 악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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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 편의 마지막에 들고있는 붉은 거베라의 꽃말은 '열정적인 사랑'인데, 처음으로 자기의 진심을 드러내는, 감정을 불꽃처럼 '터트리는'순간을 상상하면서 그려봤습니다.

특히 중요한 장면에서 불꽃놀이가 상징적으로 등장하는데, 재미있게도 일본과 한국 둘 다 '불꽃', '花火' : fire flower라는 의미를 갖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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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발예술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정도를 지키면서 해요....

  2. 작가님은 서양 동양 데포르메 다 가능하신 듯

  3. 거베라가 저런 색감의 꽃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