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용 자체는 별거 없어요, 배경은 지금 사는 복도형 아파트고 노을이 지고 있을 때였습니다.
여느때처럼 그 복도 창문에 사자탈춤의 사자가 두명? 두마리?나 매달려 있었습니다.
근데 사자탈 안 쪽이 보이는데 그 사자 안 공간이 텅 비어있었습니다. 게다가 움직이라더라고. 당연히 패닉 상태에 빠져 비번 입력 후 집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집 비번을 분명 잘 못 입력했는데 꿈이라 그런지 열리더라고요. 집 안에 들어왔는데 정작 지금 사는 아파트가 아니라 고향집 내부 더라고요. 아무리 불을 켜도 어두운 상태였죠. 그 상태로 잠에서 깼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창문 열고 자고 이런 꿈 꾼 거 같아요. 여러분 겨울 철에 잠 잘 때 창문을 닫고 주무세요. 악몽 꾸고 감기는 덤 입니다.
나쁜 짓이요?
엄마에게 거짓말쳐서 2만원 받을 거 3만원 받았어요
착한 짓이요?
친구 생일 선물 사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