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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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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십새들아 <안녕 개추들아ㅠ


오늘 몸이 박살나서 쉬기로했다<아니 글쎄 일어나니까 몸이 너무 안 좋은거있지,,,

오늘까지 쉬고 내일 새해를 같이 보자<벌써 내일이면 한 해 마지막이네,.,ㅠㅠㅜㅜ 그래도 같이보내자

그럼 잘 쉬고 내일보자 빗치들아<내일 보자 개추드라! 빠이빠이빠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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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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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괜찮아? 나도 오늘 피곤해서 깜빡 잠들었었네. 내일 보고 푹 쉬어!

  3. 아프지 마시고 푹 쉬세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