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 한건가
죠스바
@jawsba39오늘 일요일이라 손님이 별로 없기에
재고 정리하고 살짝 잠듬
꿈에서 봄님이 나옴
배고프다길래 밥 차려주고 밥먹고
넷플릭스 보고있길래
과일 같은거 접시에 담아주고 난 컴좀 하러감
졸리다길래 이불 덮어줌
근데 잘보니까 얼굴만 봄님이고 몸은 뭔가 달라보임
정신 번뜩 차리니 갑자기 안개 낀 배경에
나룻배 라고 하나 흔히 말하는 삼도천 느낌인거임
다행히 실제 몸이 겁나 끙끙 댔는지
단골 손님이 깨워줌
보고싶은 욕망을 귀신이 이용했나
너무 졸려서 다시 졸았는데
2번째 꿈은
봄님 지인도 집에 놀러옴
(남1 여1 커플이었던거 같음)
다같이 술 마시는데
남자분이 갑자기 눈이 돌아간채
봄님을 때리려 하길래
일단 몸으로 봄님 안아주면서 대신 맞다가
내가 덩치 커서 안되겠다고
일본도를 들고오는거임
아쒸 저걸 어디서 구한거;;;;;;
일단 몸을 낮춰서 하반신으로 돌신해서
자빠뜨린 다음에 마 돌았나
어디서 칼 가지고 장난질이여
하고 칼 치운다음 길로틴 초크로 기절시킴
댓글 3
- 깽이@lovingbom1313길로틴 초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타일하는청년@BMo3pAl6HvVWJ2xRH마지막에 길로틴초크 ㅋㅋㅋㅋㅋㅋ
- 죠스바@jawsba39생각보다 운동 많이 했어서 제압은 가능합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