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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9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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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체적으로 설정을 보강하거나 떡밥 푸는게 많았음 연기전쟁이 무엇인가를 보여줬었고

싱클 각성땐 1번 쌌고 취수낭랑-성 쓸때 2번 쌌었고 그렉 바퀴황제는 g사는 왜 졌는가가 의문이였음


거미집 아비들은 뤼엔말곤 다 잘모르겠음 패시브 설명에 스토리를 박아넣어서 그런가 크게 와닿지는 않았음

아라야는 너무 입체적인 인물이라 이건 본 사람만 느낀다고 생각함

료슈는 언럭키 히스 보는 느낌 아라야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긴하지만 본인은 모름 애잔함 진짜

뤼엔은 진짜 처음엔 소라때문에 얘는 가스라이팅이라도 하나 싶었는데 그냥 소라가 이상한거고 도시 goat아버지였음 그리고 그 하수구랑 그 멘트 나왔을 때 박수쳤었음


연출

공들여 만든 티가 확남 왜 전 발푸밤을 미션 딸각만 내놨는지 이해될 정도임 개념소각기 검 연출이나 컷씬같은거는 발전하는게 눈에 보였지만 특히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 있는 기본 에고 합동 연출은 앞으로 나올 에고 중에 같이 쓸 시에 연출이 생깁니다 같은 기대할 여지를 줬다고 생각함


전투

왜 터짐? -> 형광펜 안 읽은 니탓


 총평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인가? 어느 정도는 맞다고 생각함. 그럼 못만든건가? 그건 아니라고 하고 싶음.

뭔가 느껴지는 건 많음. 근데 스토리보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에 확답을 못내리겠고 생각할 여지를 던져주는데 이게 꼬이고 꼬인 인간관계라 복잡함 근데 이게 여운임 해소되지 않는 이 답답함이 여운이라 생각함

9장은 호불호가 반드시 갈릴거임 하지만 9장이 가지는 호불호는 토론할만한 주제라고 생각함. 


  1. 2D겜임에도 불구하고 텍스트로 줄줄 읇는 게 아니라 연출로 보여줄려고 노력하는 게 참 좋단말이지 림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