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크로의 미밐 > 창작판

빨간망토 2세

조회수 779

늑대는 빨간망토를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먹힌 쪽은 늑대였습니다.


할머니는 집의 명의를 빨간망토에게 주었기 때문에 늑대는 꼼짝없이 데릴사위로 잡혀 살았습니다.


/u/3nnvI3nCWxdd1i34ocIW0Cbww1D3/images/1768942007703_6eaea96b-1d8b-4085-afed-11036603a075.jpg


4
  1. 이X야샤...?
    1

  2. 댓글 이미지
    ???:...죽...여....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