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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조 이번 스토리로 알수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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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외로 기억을 잃은사건이랑 현재시간이랑 차이가 크지 않다

길면 20년 정도로 방랑자 나이 생각하면 20년 정도면 짧은거 같다


2.파수인이 방랑자가 검은해안 왔을 당시 겁나 눈치 본 이유

길어봐야 20년 전에 고향문제로 방랑자 멘탈 갈릴 시기였는대 그 당시 기억 때문에 파수인이 방랑자 눈치 상당히 본거 같음

아마도 지만 파수인은 방랑자 고향 알거 같기도 함


뭔가 떠오른건 많았는데 막상 적고 보니 별거 아닌거 같아서 다 지움


근데 이제 뭐함?

이라고 생각하는 당신! 당장 에이메스 구하러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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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으로 하나 궁금한건대

카멜리아는 방랑자의 고향부터 따라온 사람인가?

#명조
  1. 리나시타때였나? 또 재생을 했냐고 하는 대사가 있던거 보면 기억 초기화는 몇번 있었던거 같은데 또 이번 에이메스 스토리보면 고향에 대해 얼핏 기억하던거 보면 그동안은 대충 자기가 솔라리스 외부의 존재고 솔라리스를 구원하기 위한 존재인건 기억한 채로 소프트 리셋같은 느낌이였다가 이걸로도 답 없으니 이번엔 아예 하드리셋으로 한듯?
  2. 임페라토르가 재생이라는 말을 할때 생각보다 별거 아닌것 처럼 말하는거+ 재생이라는 말의 일반적인 의미를 생각하면 소프트 리셋도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함 아니면 걍 하드리셋 너무 자주해서 임페라토르도 아무감흥없는거 같기도

  3. 방랑자 고향이 퍼니싱 지구면 허겅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