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의식의 흐름으로 쓴 글 융합
<< 정말로 심심해서 >> 쓴 뇌피셜 추측성 글 입니다.
재미로 읽어 주세요 ~ <<< 안 읽는 걸 추천 ...;;; >>>
하고 싶은 말 > 01 퀸과 퀸이 만들어낸 모더니아 머리에 있는 십자가? 문양?이 왜 이격? 카운터스 애들에게
생겨 날까 입니다.
02 융합 입니다.
01 인류의 적이라고 할 수 있는 퀸과 모더니아 문양이
02 이격?을 업그레이드?를 한 카운터스 옷과 악세사리에 생겨 납니다.
03 심심해서.. 공통점을 찾아 봤습니다.
04 라피는 DEEP에게 레드후드와 융합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05 아니스는 DEEP이 만든 확장 무장을 얻고 생겨 납니다.
06 네온은 VTC (=DEEP)의 기술로 만들어 집니다.
07 모더니아는 아마도.. 퀸이 토커티브에게 준 침식에 의해 만들어 집니다.
08 자료?를 찾다 보니.. 크라운도 찾아 봤습니다.
09 아마도 DEEP으로 추정되는 나유타가 만든 확장 무장을 얻고 생겨나는 걸로 보입니다.
10 패미통?인가 인터뷰에서 크라운은 방주 소속 일반 니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11 온리원은 눈에 있습니다.....;;;;;;
12 릴리바이스는 최초의 니케 입니다. 니케 기술이 내려 왔고 니케를 처음 만든다면
VTC가 먼저 만들어 보지 않았을 까요?
(여기에 앤더슨을 넣은 이유는 지휘관의 소중한게 온리원에게 들어가..;; 눈에 문양이 만들어 진 것 처럼
릴리바이스도.. 앤더슨과.. 그렇고 그랬지 않았나 싶어서 입니다;;;;;;;;;;;;)
13 나유타는 나유타 자체로 DEEP입니다
14 피노키오는 아마도 나유타가 만든 것 같습니다.. 나유타 PV
15 대부분 VTC(AI) 기술이 들어 간 걸로 추정 됩니다.
16 그래서 방주(인류)에서 만들어진 매티스 스쿼드 이격 / 앱솔루트 스쿼드 이격에는 문양이 없는 걸로 보입니다
끝.....
17 그런데 아저씨!! VCT기술이 들어간 것 같은... 갓데스 / 올드테일즈는 왜 문양이 없나요..?라고
물어 보시면 모르겠습니다... 그럼 퀸001은 모더니아 외에 헬레틱 만들었는데.. 애들은 요??
............;;;;;;;;;;;
18 어째던 VCT외에 다른 공통점이 있는데 .. 우연인가 모르겠지만 ..
누군가를 지키(희생)는 행동을 한다는 것 입니다.
20 라피는 항상 지키지 못했지만 ..
21 아닛스는 몰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리티를 지키기 위해 먼가 하지 않았을까요?
그래야 프리티의 것으로 추정되는 장갑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22 네온은 프린세스를 지키기 위해 행동 했고
23 마리안 크라운 왕국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고 각성합니다.
24 크라운은 누군가를 항상 지킵니다.
25 나머지는 넘어갑니다(뇌피셜 이니까요;;). 스토리 자체가 인류와 방주를 지키는 내용이기도 하고
서사가 다 나온 것도 아니니까요 (모르겠어요 ㅜㅜ)
26 결론은 > 머신 메세이어 계획도 인류는 동의하지 않지만 인류를 지키기 위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결론을 어떻게 맺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7 뇌피셜일 뿐이지만 AI 기술이 들어가면 저 문양이 만들어 지고
28 퀸 001은 아마도... 초창기에는 방주 프로젝트의 일부였을 것 같으니까요
> 01 방주 프로젝트 참조
끝.........
29 그리고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린 "에덴의 위치는 VCT 자리가 아니였을까?" 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에덴편 참조
30 나유타 등의 장비와 에덴의 문양 비슷한 듯 !!!.......;;;;;;;;;;;;;;;;;;
31 보통 베들레헴의 별은 이렇게 표현 됩니다.
왼쪽은 방주의 별과 유사하고 오른쪽은 이 글의 주제인 문양과 비슷합니다.
32 그럼 나유타는 왜 에덴에 들어 갔는데 모르나요? 길치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길치라는 설정을 넣은 것도 수상 .....
글을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니케 스토리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데
이런 뇌피셜 글을 쓰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읽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댓글 2
- IllIlllIIIll@zTuYI3X9SZm1wAPSR정성추
창백한푸른점@VCS7CVBe8jxCLGPqe감사합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