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 엔터테인먼트,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 흡수합병
박성호
@fKGi3Mh6UzZntsQnI톰스 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의 텔레콤 애니메이션 필름을 흡수 합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2월 16일자의 「관보」에 게재된 「합병 공고」로 판명했다. 톰스가 텔레콤의 권리의무를 모두 이어받고 텔레콤은 해산한다.
텔레콤은 1975년에 설립된 애니메이션 제작사. '루팡 3세 카리오스트로의 성'과 '명탐정 홈즈', '쟈린코 치에', '루팡 3세 PART5', '신의 캅', 'LUPIN THE IIIRD' 시리즈, '7개의 대죄 묵시록의 4기사', '푸른 상자‘ 등 많은 작품을 다룬다.
덧붙여 톰스의 코퍼레이트 사이트에 기재된 대차 대조표에 따르면, 텔레콤은, 2025년 3월기의 결산은 최종 손실 3억 4600만엔, 채무 초과였다. 한편, 토무스에 대해서는 당기순이익의 기재는 없지만, 총액 20억 9100만엔의 배당을 실시한 취지의 기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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