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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된 지휘관의 인자에 대한 망상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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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휘관의 활성화된 인자를 이야기 하기전에 마리안부터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요,


엄밀히 말하자면 마리안은 스토리 극초반부에 니케로서 한번은 사망했습니다.

이후 모더니아라는 헬레틱으로 부활해서 나타났죠. 물론 후에 밝혀지기를 퀸인자를 가졌으며

후보로서 각성까지 해버리게 되죠. 

이 사실과 토커티브가 초반에 지휘관을 납치하여 데려가려했던 것을 생각하면

마리안의 부활방법은  아마 온리원과 비슷한 방법이었을 것이라 추측됩니다.

미러가 준비해준 다크메터와 이미 뇌는 죽었지만 남아있는 마리안의 코어와 지휘관의 인자를 통해.


라스트 킹덤 스토리때 마리안은 퀸으로서 각성하고 동시에 지휘관의 인자도 활성화되며

신체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크리스탈 지역을 탐사하며 포비스트와 지속적인 전투와 대화.

마지막에 가선 유사방주에 도착하게 되고는 라피의 이전 바디와 즉석 채취된 지휘관의 정수(?)와 함께

다크메터에서 온리원이 탄생하게 되죠.


그리고 요건 최근 3주년 이벤트 스토리때입니다만 퀸에게 달려든 불꽃효녀, 니힐리스타께서 직전 섭취한 언체인드 탄환. 요거 요한이 준건데 이게 지휘관의 피로 만든것이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위의 일들로 계속 지휘관들의 인자가 퀸들에게 심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수록 지휘관의 변화가 더 가속되는 느낌이기도 하구요.

나유타가 말하지않은 활성화된 인자의 효과중에 하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중입니다.


엔더슨이 갑자기 건강해진 이유도 이것때문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니힐리스타는 두개의 언체인트 탄환을 체내에 득했고, 그 중 하나는 예전 엔더슨의 피로 만든걸꺼니까요.

그래서 엔더슨과 릴리스퀸이 드디어 연결된게 아닌가 하는..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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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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