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존제 설정 대강 1
젠존제에서는 안에 공동이라는 현상이 있고,
저 거대한 구체 안에는 내부에 깊이이나 넓이를 알 수 없는 이 공간이 존재한다.
이 공동에는 에테르라는 에너지가 가득한데
에테르 에너지는 사물뿐만 아니라(인공지능 로봇도), 생물체,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
이 에테르 에너지에 노출되어 영향을 받으면
침식되어 결정화 되거나 에테리얼이라는 괴물로 변한다.
한편,
에테르 에너지는 위험하지만 에너지라 불린만큼 고부가가치의 자원으로도 쓰인다.
또 어떤 공동내부에서 일어나는 에테르적인 산물들이나 현상들은
기술적으로도 꽤 가치가 있다.
그래서 보통은 공인된 공동 조사원이
재난 그자체인 에테르를 해결하러 가기도 하지만
공인되지 않은 몇 사람들이 공동안에 잠든 가치: 보물을 얻으러
위험한 공동내부를 들락날락거린다.
그런데 에테르 에너지에 노출되면 침식을 당한다 하지 않았는가?
이 사람들은 어떻게 들락날락 할 수 있는가?
분명, 일반인들은 이 에테르 에너지에 노출되면 수초 혹은 몇분만에 침식증상이 나타난다.
(장기부전이나 정신이상 등등) 그래서 방호복을 입지 않으면 침식에 먹힌다.
아스트라 과거 소개 영상에서 구조원이 방호복을 입히고 아스트라 먼저 올리고
나머진 결정화 및 에테리얼에게 죽었다.
하지만 일부 방호복없이 공동내부에서 거닐면서 버틸수 있는
'침식저항력'이 존재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저항력을 '에테르 적성'이라고 부르며, 등급이 나뉘어져 있다.
이를 측정하는 적성 검사기도 있고 젠레스 세계관에서 사람들은 몇번씩은 테스트 해본다.
적성이 높으면 상당한 재능충으로 공동조사원에서 스카웃하려고 한다.
방호복만 있으면 일반인들이 공동에서 아주 활동 못하는건 아닌듯하다.
재능충만 가능하면 인력부족일테니까
그래서 적성이 높은 조사원들은 그냥 공동 내부를 돌아다니지만
그렇다고 무적은 아니다.
일반인보다 긴 시간 동안 버틸 수 있는거지, 공동을 나가지 않으면 결국 침식된다.
하지만 공동은 또 시시각각 때때로 환경이 바뀌는 미로다.
시간도 공간도 제멋대로
그래서 앗 위험해! 너무 오래 있으면 에테리얼이 되어버렷!
하고 나가고자 하면 나갈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공동에 빠진 엔비와 빌리를 구하기 위해서 니콜이
공동에서 길을 찾을 수 있는 로프꾼인 파에톤을 남매를 찾아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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