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썰 푼다

SIKS 돼지들 모이셈 썰풀거나소설써

초딩때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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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갑자기 생각나서 푸는건데, 내가 피방에서 옵치를 하는데 걍 트레이서가 하고 싶어서 하고 있었음. 근데 지나가던 어떤 형이 (중딩이나 고딩임) 갑자기 "어 트레이서 하네" 하는거임 그 다음에 "야 잘하냐" 라고 함. 그 다음에 당연히 너네가 알다시피 난 개못했음. 그래서 그 형이 갑자기 내 손 치우더니 그겜 케리함. 형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