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미카미 신지 이끄는 ‘언바운드’ 100% 인수

종말맨 소식

시프트업, 미카미 신지 이끄는 ‘언바운드’ 100% 인수

조회수 321

- ‘바이오하자드’ 주역 미카미 신지 대표 및 글로벌 핵심 개발 인력 확보

- 언바운드 신작 퍼블리싱 통해 시프트업의 글로벌 PC·콘솔 서비스 역량 강화

언바운드는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를 비롯해 ‘데빌 메이 크라이’, ‘사이코 브레이크(The Evil Within)’ 시리즈, ‘오카미’ 등 세계적인 히트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Mikami Shinji)를 중심으로 베테랑 개발진이 참여한 PC·콘솔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온 개발자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글로벌 게임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블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