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슈퍼마켓이 3개월 동안 방치되면 생기는 일
mister1206
@mister12061997년 미국 멕시아 슈퍼마켓
슈퍼마켓 주인이 파산하여 남은 돈만 챙기고 업장을 버리고 가버림
남은 식료품은 자선단체 기부나 재고 정리 세일로 처리 될 예정이었지만, 의사소통 오류로 건물 관리가 안됨
이후 남은 식료품들이 3개월 동안 방치되어 생물학적 위험요소가 되어버림
주민들의 악취 신고에 환경관리국에서 확인한 결과, 부패한 식료품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해충과 쥐들이 발생
건물 내부 자재에서 유독가스가 나오고 있어서 주변 지역 사람들은 화학물질 유입 우려로 에어컨도 못틀었다고 함
건물을 부수거나 소각시키면 곤충이나 동물들이 주변 지역으로 퍼져버릴거라
결국 방독면을 쓴 청소부들이 직접 내부 오염물질들을 제거함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해충들이 내부 유독가스로 죽어가기 시작했다고...
슈퍼마켓 내부 야채들은 전부 썩거나 쥐가 갉아먹었고
우유는 가스가 생겨 부풀어올라 터져버리고
포장된 고기는 동물들이 건드리지 못했지만, 미생물로 인해 검은색 점액질처럼 변해버렸다고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방치된 마트나 식당은 구린내 엄청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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