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싱 13장까지 스토리 후기(스포X)
빠인땡큐매니저
@tRKZscNm4VFLquxd4우선 이 게임의 스토리는 서브 컬쳐 게임의 스토리라기보단 SF소설 같은 느낌이 맞음
그리고 어처피 메인스가 더빙이 없기 때문에 나도 https://huaxu.app/kr/stories <- 여기서 소설마냥 읽고 있음
물론 브금은 중요하기 때문에 브금은 듣는게 좋음(사이트에서 브금도 틀수있음)
1장 ~ 8장 : 중국겜 답게 초반부는 지루하긴 함 근데 노잼까진 아님 넘기라는 말도 많은데 캐릭간에 관계를 이해하려면 꼭 봐야함(대부분의 캐릭과의 첫만남이 1장~8장에서 이루어짐)
9장~12장 : 이제부턴 좀 흥미로워 짐. 세계관이 확장되고 세력이 많아지면서 재밌어짐
13장 : 확실히 재밌긴 함 여기서부터 맛있는 피폐함이 중간중간에 많이 나옴. 지나가는 npc들의 짧은 스토리도 응근 맛있음 근데 문제는 분량이 ㅈ되게 길어서(평소에 3,4배) 정보량이 너무 많음
"이제 척추미인 스토리 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