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O)세레나 스토리 감상평
서브 에피소드 4와 세레나 외전 스토리 스포가 있음
우선 세레나의 스토리 순서가 시간순이 아니라 더 흥미롭고 계속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구성이었음
세레나의 첫 등장이 아마 메인스 9장인데 걍 첫 등장부터 사지가 없는 상태로 나와서 개놀랐음; 그리고 얘가 왜 이렇게 됐는지 몰라서 의문인 상태로 스토리 진행
그 다음이 서브 에피소드로 메인스 13장 이후의 세레나의 행방이 나오는데(9장 이후로 세레나 언급도 없었음) 이것도 세레나의 시점이 아니라 지휘관의 시점에서 세이렌이라는 괴물로 변한 세레나를 만나게 되는 스토리 전개라 보면서 설마 저게 세레나겠어?..하면서 봄
그리고 세레나 외전 스토리(개인스 느낌?)를 그 후로 볼 수 있는데 여기서는 세레나가 인간이었던 시절부터 메인스의 첫 등장 전까지의 스토리가 나옴 여기서 이제 앞에서 하나씩 비었던 모든 퍼즐이 맞춰짐
뭔가 평범한 서브컬쳐의 형식과 묘사랑 전혀 다른 느낌을 받아서 신선한 맛임
누가 플블 여캐의 사지를....샤갈...
그 유명한 척추미인의 스토리라 대충 스토리는 알고 있었음 근데 묘사가 이렇게 피폐할 줄 몰랐지...
뭔가 희망-절망-희망-절망 이런게 아니라 지금까진 걍 절망-절망-절망-절망이라
스토리의 끝에서 드디어 희망이 시작된 느낌
근데 확실히 먹던 맛이 아니라 충격과 공포가 뇌에 박힘 걍 스토리 ㅈㄴ 집중해서 봄
마지막으로 세레나의 변천사?를 보자면
이랬던 애가
위기에 빠지고
사지가 뜯기고 개조가 되어
이렇게 됨;;........
마지막에 뭔가 돌아온것 같은데 아직 잘 모르는 상태
이제 얼른 세레나 해피엔딩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