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쭈욱 하다가 점점 생각이 드는 A.D 프로젝트라는게
뻘소리가 될수도 있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가설이지만..
처음 언급된건 지식의 샘물 이벤트 스토리였죠.
그리고 마나의 언급에 따르면,
현재까지 방주 내 여러 니케들과 다양한 형태(?)로의 관계로
친분과 신뢰, 믿음을 받고 있고 방주 밖에서는 같이 사선을
넘나들며 전우로서 관계를 돈독히 하며 신뢰를 쌓고 힘을
모으는 중입니다. 근데 지금까지는 이게 주인공 얼굴이
개연성이냐, 퀸인자에 뭐가 있길래 그러냐 이랬는데 마나의
말을 힌트로, A.D프로젝트에 의한 강제적인 뭔가가 작용된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단순히 A와 D로 시작하는 관계,유대 이런 단어들이
뭐가 있는지 찾아봤더랬죠.
(영어에 약해 구글의 힘을 빌렸습니다. AI만세)
오호... 그중 눈에 띄는 두 단어를 찝었고, 나열해 보았는데
또는
Assembly Dependent (조립 의존성)
따로 두면 각자 그럴듯한 단어이긴 한데 같이 써놓고 보면
강제성을 띄는듯한 뜻을 포함하는 의미더군요..
혼자서는 지상을 다닐수 없는 지휘관과 일단 엮이면 엮일수록
더욱 신뢰하게 되고 따르게되는 관계.
물론 시프트업이 이렇게 심플하게 하려나..??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현 MMR은 열쇠를 갖지 못한 상태로
DEEP의 로스트 테크놀로지를 얻지 못힌 싱태에서 그닥,
거창한 무언가를 진행할거같다라는 생각도 또 들기 힘드네요.
다만 이게 정설이 된다면, 그리고 지휘관이 알게 된다면
자신의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일거라 자괴감 개쩔긴 할듯.
설정집에도 이 부분이 혹시 있는지 궁금하네요 =ㅂ=);;
댓글 2
- 방랑은령@OllOvL91msreBb0Go설정집 정발은 언제 해주려나..
창백한푸른점@VCS7CVBe8jxCLGPqe스텔라 블레이드 보시면 설정 조금 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