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가 확실히 이런 느낌이 좋은거 같아요.
이킷클로
@qD1Yr3AiuAntL73k1스토리에서 캐릭터에 애정이나 관심가게 만든 이후에.
이걸 한방에 펑 터트리는 느낌.
캐릭터 애정의 서사는 스토리로 완성해간다는걸 다시 느꼈습니다.
캐릭터 외형으로는 아무 감정도 못느꼈는데.
스토리나 대사로 캐릭터에 대한 감정이 만들어지는게 진짜 좋네요.
그런데 어째서 제가 애정가는 애들은 하나하나가 삶이 물리적으로 힘든 애들뿐인거죠.
시구레라던가 스바루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