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re2)드디어 경찰서 나왔어요.
바하 시리즈 처음 해봅니다
맨날 유튜브 요약이나 스트리머 방송하는 걸로 대리만족 했는데
직접 사서 해보니 긴장감 장난 아니네요
'그 경찰서'
근데 레온은 기본 복장이 경찰복 아닌가요?
왜 잠바 입고 있지
DLC 무기들은 창고에 봉인해놓고 기본 무기만 쓰기로 했습니다
무한탄약 무기들을 쓰면서 게임하니 최강자의 허무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권총으로 머리 쏘고 다니는것 보다는 발목 끊어서 지렁이로 만들면 좋다고 저번에 게임 꿀팁을 말해주셔서요
이렇게 된거 개발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게임해보기로 했었습니다...
솔직히 릭커 만나기 전까지는 저 이 게임 잘하는 줄 알았어요
(축) 경찰 1일차 (하)
에이다 왜 바니걸역바니여의사비키니귀갑묶기라텍스찌머크메이드복세일러교복 안입고 있나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두껍게 입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알고 있었던 타이런트
솔직히 밈으로 먼저 알고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머리에 모자도 벗기고 놀렸어요 대머리 빡빡이 맨들맨들 대머리
타이런트가 우리집 거실까지 들어온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즐거웠어요
어떻게 멈춰보겠다고 앞에서 권총들고 깝치다 명치가 도넛이 될 뻔한 이후
스스로가 허접이라는 것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창고에서 슈퍼겁쟁이 클럽 로켓을 가져와서 게임 했어요
최강자의 허무함? 그런건 긴장감이 부족해서 생기는 겁니다
굉장히 요염하네요
어흐
'그 총포상'
레온이 이후 어떻게 될지는 알고 있지만
실제 해보니 느낌이 다르네요
경찰서 탈출하고 하수도로 들어갔는데 앞에 무서운게 지나갔어요
오늘밤은 무한탄창 로켓포 끌어안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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