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길: 스타 다이브 4/8 기자 간담회 중 주요 부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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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스타 다이브 4/8 기자 간담회 중 주요 부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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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의응답 - 넷마블 몬스터 김건 대표(개발부) / 넷마블 이다행 사업본부장(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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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어느 시장을 겨냥하진 않았고 한국에서 잘 되길 바람

- 넷마블은 대규모 스튜디오가 맞지만 딱히 리소스적으로 크게 지원받거나 장점이 되진 않았고 되려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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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인물 위주 서사에 집중 / 긴 호흡보단 연속된 짧은 호흡 위주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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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 피셜 10뽑에 2만 3천원(기준은 알 수 없음), 돌파팔이 안 하겠다(다만 기준은 '스토리' 쉬움 난이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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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는 자기만족의 영역 / PVP, 시즌제 랭크전 다 있다 / 캐릭터 수는 총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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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도 스토리 내 커플링 문제는 '과하다'라고 판단, 많이 쳐냈고 앞으로도 쳐내는 방향으로 진행 중. 앞으로도 유저들 여론을 보고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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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컬쳐인지 아닌지는 유저가 판단할 일

- 개발진피셜 너무 깊지도 얕지도 않은 게임, 제작진이 일방적으로 끌고가지 않고 경쟁 요소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임으로 포지셔닝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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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공방은 사업 팀 과실, 개발 팀은 쇼케이스 영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고 발표 당일 처음 봤음

출처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315274&sw=%EB%AA%AC%EA%B8%B8&site=webzine


- 공방에서 말하지 못했던 부분을 많이 말해줬음

- 본인들이 별로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을 에두르거나 뭉개는 느낌이 있었고 특히 가장 예민한 문제인 BM & 돌파 & 성장 재화 & 광산 관련 질문은 난이도 쉬움으로 하면 다 밀어진다는 말과 랭크별로 보상 차이 거의 없다는 두 마디로 다 넘어가려고 하는게 좀

- 쇼케이스만 봐도 몬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개발팀이랑 사업팀의 시각차이가 분명한거 같은데 어떻게 조정할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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