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햄팡 간 후기
백금밥둘기
@ricebird오전 11시 예약이라 7시 기상, 8시에 밖을 나오니 비가 내림 분명 6시 이후엔 비 안온다 그랬는데..
아무튼 도착! 인데 여기도 비가 오더라
지령님님
2차 창작 굿즈들
오늘의 메인 1 「치즈 돈까스 」 16,000원
지훈햄이 추천해준 이유가 있던 메뉴였음, 돈까스가 바로 나오니까 바삭하고 치즈가 또 짠데 기름진 돈까스랑 만나니 쉽게 물리지도 않고 저 후레이크?가 은근 맛남
오늘의 메인 2 「후라이드 치킨 하프」 5,900원
꼭 먹어라,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반드시 먹어야되는 메뉴.
설명이 필요없음 갓 튀긴 치킨이니 맛이 없을 수가 읎다.
디저트로 「코코아카라멜 라떼」 6,000원 / 「햄팡 수제 티라미수」 5,900원
티라미수는 너무 달달하고 푹신함 위에 초콜릿 오독오독 씹힘. 코코아카라멜 라떼는 코코아맛이고 위에 초콜릿으로 장식되어 있음.
웰컴 굿즈인 기념 주화와 구매한 햄팡 패치
햄팡 테마가 햄팡이라 조금 아쉽긴 한데 올 가치는 확실히 있었음 기회가 있다면 또 가고 싶고 개인적으로 거굴철 테마 나왔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