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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뒹굴거리고 싶다.

조회수 48

어제 친구랑 밥 먹으면서 대화하고

걔네 집 가서도 대화 많이 하고

점심에 일어나서 대화 많이 했지만

근데 대화내용이 반은 정치고

반은 게임 이었음

그냥 아저씨가 되어버린 것이야

일단 매장에서 벗어났던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진상은 없는데 그냥 딱 72시간만

그 누구의 잔소리도 간섭도 없이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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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퇴근이 3분....아니 2분 남았다..... 불금인데 손님이 없다.... 10시 땡 하면...불을 끄....면 또 오겠지...?

  2. 뒹구르르르르뎅구르르르르는 너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