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뒹굴거리고 싶다.
죠스바
@jawsba39어제 친구랑 밥 먹으면서 대화하고
걔네 집 가서도 대화 많이 하고
점심에 일어나서 대화 많이 했지만
근데 대화내용이 반은 정치고
반은 게임 이었음
그냥 아저씨가 되어버린 것이야
일단 매장에서 벗어났던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진상은 없는데 그냥 딱 72시간만
그 누구의 잔소리도 간섭도 없이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싶다.
댓글 2
- 죠스바@jawsba39퇴근이 3분....아니 2분 남았다..... 불금인데 손님이 없다.... 10시 땡 하면...불을 끄....면 또 오겠지...?
- 깽이@lovingbom1313뒹구르르르르뎅구르르르르는 너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