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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망한게임회사 썰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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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L모게임이 페미 바이럴로 뜨니까 악질팬덤들을 회사는 알고도 자기편이라고 편승했음. 근데 그 회사가 주력으로 밀던 I모 게임(종맨도 해봤던)이 개쳐망해서 악질팬덤들 쥐어짜봤지만 손실 메꾸질 못함

H모게임은 이 경험으로 철저히 남성향 하겠다고 팬층하고 개발진 내부의 페미들을 신작이랑 분리시켜보겠다는 의도는 있었는데 중요한 머리가 L모게임 내부인사 돌려막기였고 심지어 세계관 기획을 에반게리온에 심취한 건포티한테 맡겨버림. 설정딸치다 2년 낭비하고 실 개발기간은 6개월에 불과함.

대표는 H모게임이 기술력으로 블아 니케 트릭컬 따잇가능 일본서 퍼블리셔 끼고 300억 벌거라고 진짜로 믿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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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로젝트가 무슨게임인지 다 읽히는 같은데 ㅋㅋ

  2. 클로버게임즈 거긴가

  3. 나도 한때 게임회사 시나리오 담당으로 했었는데 중간에 에반게리온 심취한 건포티하니 내쪽 팀장도 그렇던데(거의 그런 느낌의 애니를 추천) 이쯤되면 우리나라 회사는 그냥 윗선이 문제긴하다
  4. 저긴 이미 위아래 다 맛이간 총체적 난국의 단계이긴 한데(퇴사썰 보면 L게임 투자금 빼서 H게임 만들어서 둘다 망했다고 진지하게 주장하는중) 지금 윗선 평균이 서브컬처 1세대 영포티들인거 생각하면 이건 용하 기습찬양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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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모티콘

  6. 다 어디겜인지 보이는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 그리고 얼마나 서브컬쳐가 ㅈ으로 보였으면 저런 생각이 드는건지 신기함 지금 섭컬쳐 레드오션이라 어중간한 특징으론 묻히는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