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건담)어떤 파일럿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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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건담)어떤 파일럿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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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 커크스 소집 명령 받고 유럽의 한 고성에서 멋지게 출격했지만 결국 싸움씬에는 안나온 구프 중장형 

                                이 기체는 이후 사람들의 아우성으로 추가 스토리가 공식으로 나왔는데 

4월 30일, 뉴기니에서 송출된  커크스 무전 듣고 성벽을 파괴한 뒤 출격했는데  트링턴 기지의 위치를 몰라 길을 잃어버림 다른 잔당들과 다르게 혼자 구프 정비하면서 지낸 독고다이 였어서 무전기 빼곤 아무 통신수단이 없었음 심지어 커크스가 지온 잔당 중 가장 큰 마당발 소식통 인 대장이라는 것만 알지 따로 연락을 취하거나 일면식도 없었음 도다이 베이스자바 같은 서브 이동 수단도 없어서 걸어서 이동함 

이후 5월1일 토링튼 전투는 잔당 패배로 끝났음에도 미아가 되서 계속 헤메다 5월 2일에는 하늘에서 거대한 비행기 주변의 붉은 빛을 띈 MS의 전투(= 유니콘 건담 VS 밴시의 가루다 전투)목격함 그러다 같은 날 밤, 셔틀 발사장에서 셔틀 발사 장면 목격(밴시) 

그리고 또 다음날 새벽(= 5월 4일 오전 2시경)에는 하늘에 떠오른 녹색 빛 목격 (유니콘  밴시의 사이코 필드)을 목격 그러다 현타와서 복수고 뭐고 다 포기하고 다시 돌아가려고 했는데 우연히 전투 피해를 입은 지역에 도착  구프로 건물잔해 등 치워주면서  난민들 도와주는데  실은 그 장소 가 트링턴 이였음. 그리고 계속 거기 잔류해서 0097년까지 트링턴 재건 도와주고 지온의 재흥이고 뭐고  집 가려고 다시 구프로 출발함 그러다 밤에 사막에서 하늘을 보니까 뭔 푸른 빛과 그것을 쫓는 빛들을 봄 ( 페넥스를 쫓는 셰자르 대) 근데 돌아오는 길에 또 미아 되서 구프타고 집 못가고 계속 헤멤 

도대체 어떻게 연방한테 발각 당하지 않고 완전 무장한 구프타고 사람들 도와주면서 멀쩡히 이동하는지 대단한 인간임 근데 파일럿 정보는 공개된적 없음 

https://arca.live/b/gundam/164141522?mode=best&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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