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돌며 다리 이름판 훔쳐가던 30대 일당 구속
mister1206
@mister1206전국을 돌며 교량 동판을 훔친 30대 일당이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이들은 교량의 동판을 훔쳐 판매금을 나눠 갖기로 공모하고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전국을 돌며 교명판과 교량 설명판 416개를 절취 후 고물상에 팔아 약 2천만원의 범죄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삼척경찰서는 지난 3일 교명판이 없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해 범행 장면을 확인 후 동선을 추적했다
2주동안 전국을 돌며 이름판 2톤 뜯어 수익 2천만원....
자신들이 공사업자라고 속여 폐기해야한다고 거짓말을 해 고물상에 판매했다고
범죄자들의 생각은 이해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