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사고를 몸으로 막은 미국 고등학교 교장선생님
mister1206
@mister1206미국 오클라호마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시도가 있었지만, 교장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은 사건이다.
학교 졸업생인 20세 용의자가 학교에 침입해 총격을 시도했으나 총기 오작동과 빗맞은 발사로 학생들은 다치지 않았다. 이후 교장이 현장에 달려들어 용의자를 몸으로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다리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교장의 용감한 행동이 대형 참사를 막았다고 평가했으며, 교장은 평소 안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의자는 살인 의도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