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초 카구야 공주 팝업 오픈런 후기
이전 카구야 팝업의 화력때문에
오픈런해야 굿즈 살 수 있을거같아서
일 끝나자마자 바로 홍대로 튀어옴
4시반에 도착해서 보니 앞에 30명 좀 넘게 있더라
10시 반까지 기다려서 현장예약하는데
보니까 팬베이스가 기존에 현장예약을 해본적이 없다더라
어쩐지 좀 통제가 어설프다 싶었음
예약하고 대기열 확인해보니 2시간 반 대기가 뜨긴했는데
그냥 거품이였고 한 10분 기다리니 입장알람 뜸
다 구경하고 굿즈사고 나오니까 입장예약 마감소식이 들렸음
그게 11시 30분임..ㄷㄷ
입구 오른쪽은 굿즈샵이고
왼쪽으로 가면 있는것들
사진 많음
(슬라이드)
왼쪽으로 들어가면 첫 스탬프랠리 찍고나서
정면에 토리이가 있고
그 양옆으로 카구이로야치가 서있음
입구 바로 왼쪽에 보면 전봇대의 아기카구야 있음
안쪽으로 들어가면 우왕스시버거 메세지월이 있고
태블릿에 메세지 적으면 스크린에 뜸
뒤돌면 두번째 스탬프랠리
블랙오닉스 3인이 서있고 그 옆엔 인생네컷 부스 있음
거긴 사진찍는거 깜빡했네
그냥 찍을 수도 있는거같고
뽑아서 가져가려면 유료인 시스템인거같음
(슬라이드)
더 들어가면 무대공연 스크린에 틀어줌
응원봉도 흔들라고 비치해뒀는데
이게 목적이 아니니 사진만 찍고 갔음
이거 보고 나가면 굿즈샵으로 연결됨
스탬프랠리에 있는 qr 찍고 설문조사하면 스탬프랠리 끝
(슬라이드)
굿즈샵 중앙에 굿즈들 전시되어있음
야치요 신단 대형아크릴은 전시용 비매품인듯
후쥬쿠키랑 음료는 판매하지만 팬케이크 모형은 전시용
쿠키랑 음료는 추첨이벤트 상품이라 그런지 개비쌈
(슬라이드)
판매굿즈들
캔뱃지는 가챠굿즈였던거같음
벽면에 전시를 잘해놔서 홀려가지고 살 생각 없던것까지 사버림..
(슬라이드)
주차별 구매특전
1주차는 클리어파일
2주차는 부채
자세히 안봐서 얼마당 지급인지는 모르겠는데
12만원 이상이면 셋트로 지급인것만 봤음
근데 2주차 특전까지는 받으러갈 자신이 없다..
빡세긴했는데 잘 꾸며놓기도했고
공식굿즈를 한국에서 직접 살 수 있으니 만족
대충 21시간째 깨어있는데 3시간뒤에 또 출근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