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크 후기(스포없음)
자색오소리
@Hu2CsW1BMrFcOB09A스포 없는 간단 내한 후기
아침 11시 전쯤 가니까 30명?정도 있었음 12~13시 넘어가니까
MD 줄 좀 길어지는 듯, 더워서 1시간 일찍 오픈해서 다행이지 아니였으면 너무 힘들뻔
우산이랑 물 꼭 챙기세요 그리고 화장실은 예사홀 꺼 못써서 옆건물로 가야함
앨범사는 곳은 다른 시간에 열리는 것 같은데 거긴 줄 없어서 그냥 가서 구매할 수 있음
오늘은 18시에 예사홀 안에 있는 대기줄로 이동했는데 여기는 좀 더워서 어차피 일찍 들어가도 대기
하는 건 똑같으니 좀 느긋하게 들어가는게 더 좋을 듯? B구역은 2층에서 줄 세웠음 한줄당 15명정도?
들어가기 전에는 예사홀 앞에 사람 많아서 어떻게 되는 건지 싶은데 들어가면 잘 정리됨
티켓 번호도 다 검사하니 섞일 걱정은 안해도 됨
가서 산 앨범이랑 나눔 받은 것들
공연은 말할 것도 없이 미쳤음 니나 슈리 유리 사야 에낫치 라이브 미침
앨범이랑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됨 서포트 해주시는 2분도 연주가 와
그리고 대기하기까지 지정석이였으면 편하겠지 생각했는데 막상 공연 시작하니까
스탠딩에서 너무 잘 놀았음 스탠딩 힘들긴 한데 즐겁다
추가로
뱅글에 건전지 들어있음 만약 건전지 바꾸고 싶으면 미니 드라이버 필요
그리고 뱅글 살 예정이면 테이프 꼭 챙기셈 나는 중간에 한번 빠져서 그냥 가방에 넣었음
(손목 여유로워도 잘못 부딪히면 빠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