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일 걸라리 굿즈사실분을 위해
도움이 될진 모르지만 몇자 적어보자면
굿즈살때 티켓 꼭 준비. 분실 조심
업자 방지목적인지 티켓 꼭 확인함.
군인으로 보이는 걸붕이가 티켓팅은 자기가 하고, 티켓수령한 친구 따로있고(아직안옴) 그래서 줄서다 못사고 대기중인거 봄. 잘 해결됐나 모르겠네
애프터 마켓?
토욜은 공연 후 판매도 있었는데 일욜은 공연후 판매가 있는지 모르겠음. (현장 상황 따라 변경될 수는 있을 듯)
앨범 판매대 부스에는 일욜 공연전까지로 명시하긴 함
물량?
어느정돈 추측의 영역임. 카더라로 걸러 들으셈
발광 응원팔찌는
안못사서 잘 모르겠지만 앞 후기 종붕이 말처럼 2시 대기인원이 막차타서 3시반쯤 품절 안내함.
3시에 도착해서 사기까지 두시간 정도 기다린거같은데, 매대가 3~4곳이라 인원에 비해 쇼핑은 비교적 빨라도 사람 자체가 많아서 오래기다림.
양산이나 손풍기 부채 있으면 좋음
일욜은 양일 유저도 있고 해서 토욜에 물량을 더 풀었다면
재고조절 여부에 따라 + 토요일 미래시에 따라 더 일찍 끝날 수도 있겠다 싶긴 함.
그렇다고 뭐 괜히 호들갑에 첫차타고 가고 그럴 정돈 아님.
티셔츠도 비싸다 비싸다 했지만 두 종류 다 매진됨. (일코용-남색-이 좀 더 빨리 매진됨)
랜덤 캔뱃지나 키링, 3배 레버리지 아크릴, 타월, 스티커는 공연 후 판매 때도 마지막까지 남긴했음
앨범
혹시 앨범 생각있으면 미리 몇집 표지그림인지 알아서 빠르게 사고 나가는게 나음.
앨범도 몇몇 인지도 높은거는 5~6시 사이에 품절난거같음. (물량이 그리 많은거 같지는 않음)
인터넷으로 보니 배대지 비용이나 택배 생각하면 비슷하게 파는 듯
특전이라고 동그란 스티커 주는데, 랜덤이라 하고 그냥 고르게 해줬음.
왜 비싼가?
일단 단가가 비싼거 원인은 정확하진 않다만
산 물품들 원산지를 보니 앨범이랑 티셔츠빼고 제조국이 한국임. (캔뱃지, 아크릴 굿즈 등)
아마 토에이측에서 준비된 디자인이랑 판매종류 가이드 정해주고 공연 굿즈 일부를 생산할 권리를 리벳측에 준거 아닐까 생각함.
그래서 공교롭게도 원화가치의 지속적인 하락 + 호르무즈해협 이슈로
국내 아크릴이나 원유기반 굿즈들 생산단가 증가한 타이밍에 제조된 것 같음..
토에이측에도 라이센스 비용 떼줘야하고
물론 오늘 만난 스트리머들 굿즈 하나씩 드린다고 평소 2~3배가격 캔뱃지들을 산 소비자 입장에서 업체를 변호할 생각은 없는데, 제반사정이 그럴거같다고 생각중. (돈미새 행보인지 아닌지는 추후 공연들로 보고 판단하면 될 듯)
국내 생산하면 어쩔 수 없는 기반 인프라 차이로 퀄대비 생산단가가 중국이나 일본보다는 높아지는 거 같음.
원더리벳이나 작년 로젤리아 같이 해외가수들 굿즈는 죄다 원래 일본에서 파는 재고를 가져온 느낌이라 물류&관세 정도에서 차이나는 정도였음 (+before 호르무즈)
결국 직접생산으로 인한 가격측면에서 소비자에게 전가되니 리벳이 욕은 먹겠지 싶음
그런데 퀄리티 자체가 막 크게 떨어지는 느낌은 없음.
단지 아크릴키링은 단면이라 실사용시 프린팅 마모되는검 감수해야 할 듯(일본굿즈도 그랬는지는 모르겠네)
아 그래도 가격 2~3배 받는건 좀 킹받네
다음 공연에는 가격 정상화 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