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니코 초회의 이환 부스 갔다온 후기
마쿠하리 멧세 앞
안으로 들어가면 홀4 B1이 이환 부스인데 통로 바로 옆이라 들어가면 바로 보인다.
부스는 크게 해놨는데 사실상 코스플레이어들 사진 찍는 무대가 메인이어서 생각보다 별로 크다고 느끼지는 못했음.
부스 앞에서 알짱 거리고 있으면 가방 들고 있던 직원이 와서 가방 나눠줌
무대 중앙에 거대한 ㅈ기도가 있다.
다른 캐릭터 코스도 많았지만 본인은 코스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대충 찍다가 나옴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하는 중이어서 부스에 있는 접수대에 가면 스탬프 카드를 나눠줌. 스탬프는 총 4개 찍는데 각 스탬프마다 정해진 굿즈를 줌.
사진에 있는 풍선(?)은 집에 오니까 바람이 다 빠져서 버림.
이렇게 패미통 소책자도 나누어준다.
여긴 이환 체험부스임.
현장에 비치된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15분 동안 이환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음.
모든 캐릭터는 만렙에 풀돌되어 있음.
15분이라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건 얼마 없었음...
그래도 이환이 어떤 게임인지 정도는 알 수 있었던 것 같음.
참고로 사진은 못 찍었지만 체험 부스 옆에는 마작 부스가 있어서 4명이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마작을 할 수 있었음. 아마 이환 인게임처럼 중국식 마작이 아닐까 싶음.
이후에는 스탬프 4개를 다 찍고 나면 다른 접수대에서 추첨권 2장을 뽑을 수 있는데 거기에 적혀있는 굿즈를 받아갈 수 있는 방식이었음. 민트 아크릴 스탠드가 제일 탐났는데 아쉽게도 그건 실패...
▼얻은 굿즈들
민트 종이 쇼핑백
호토리, 하토르 아크릴 키링
(위에 언급했던 추첨권 2장으로 뽑은 굿즈)
플레이어 ID카드
스마트폰 뒤에 갖다대면 자동으로 이환 사전예약 홈페이지로 접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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