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3주년 기념 패미통 인터뷰(히메코 & 엠포리어스 & 앞으로의 붕괴 스타레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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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스타레일 3주년 기념 패미통 인터뷰(히메코 & 엠포리어스 & 앞으로의 붕괴 스타레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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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 스타레일』 황금예들은 앞으로도 나올까? 향후 캐릭터의 강화에 대해서도 언급된 3주년 기념 개발자 인터뷰【스타레】

Q. 『붕괴:스타레일』 3주년 축하합니다. 이 3년간을 되돌아 보면 어떻습니까? 솔직한 감상을 부탁드립니다.

제작팀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감사'입니다. 플레이어 여러분과 함께 3주년까지 걸어온 것은 개발팀에게 정말 기쁜 일입니다. 지난 3년간 여러분께서는 많은 응원과 함께 『붕괴: 스타레일』의 성장을 지켜봐 주셨습니다. 저희에게 3주년은 단순히 축하하는 날이 아닙니다. 기쁨이나 감사도 있습니다만 그 이상으로 '앞으로도 진지하게 계속 걸어가고 싶다'라는 책임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Q. 3주년 스토리에 드디어 히메코가 스토리 주연으로 등장했습니다. 『붕괴』시리즈 팬들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고, 『붕괴 스타레일』의 팬들에게도 의지할 수 있는 열차의 오퍼레이터이면서도 많은 수수께끼가 있는 언니입니다. 그런 히메코에 대한 계획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제작팀

우선 언제나 히메코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 주시는 플레이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히메코는 「붕괴」시리즈에 있어서도 「붕괴 : 스타 레일」에 있어서도 매우 큰 의미를 가지는 특별한 캐릭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녀를 그릴 때 깊은 경의를 가지면서 동시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왔습니다.

『붕괴』시리즈를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플레이어의 여러분에게 있어서, 히메코는 깊은 추억을 짊어진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붕괴 : 스타레일』에서 그녀를 만난 플레이어에게는 열차에서 동료들을 지켜보는 상냥하고 믿음직한 존재이면서 아직 이야기되지 않은 비밀을 많이 숨긴 중요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번 스토리에서 그녀에 대해 깊이 파헤치며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새롭게 그녀를 만나는 분들께도 그녀의 강함,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말만으로 '히메코란 인물이 누구인가'를 설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Q. 과거 캐릭터의 강화(등황, 에버나이트)가 몇번 이루어졌지만 아직 기다리고 있는 캐릭터도 많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기준으로 강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제작팀

현재에 캐릭터들이 어떠한 상태에 있는지를 보다 체계적으로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해진 시기로 강화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수치만 올리고 끝낼 생각도 없습니다. 콘텐츠나 전투 시스템, 그리고 캐릭터 자신의 디자인에 맞춰 어느 캐릭터가 지금의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그 강점을 끌어낼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를 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조정을 할 때도 캐릭터를 전혀 다른 존재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캐릭터 본래의 역할이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조정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플레이어 여러분께 사랑받는 캐릭터들이 다시 파티로 돌아가 빛나게 하고 싶습니다. 꼭 기대해 주세요!


Q. 엠포리어스 편이 완결되었을 때 플레이어의 반응에 대한 개발진의 기분은 어떠셨습니까?

제작팀

우리에게 엠포리어스는 마음에 새겨야 할 장대한 서사시입니다. 플레이어 여러분도 세계의 운명을 움직여 가는 여러분뿐만이 아니라, 하나 하나의 캐릭터의 신념과 선택, 그리고 운명을 응시하며 거기에 대답해 가는 모습 그 자체를 보셨을 것입니다. 운명의 무게, 비장함을 느끼면서도 캐릭터들이 서로를 비추는 힘에 저희도 마음이 벅찼습니다.

개척자 여러분이 엠포리어스 편에 전해 주신 뜨거운 마음과 진지한 논의를 우리는 매우 중요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또 스토리의 템포나 게임 플레이 연출 등 지금까지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수많은 의견에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개발팀 전부, 지금까지의 경험을 지금 전달하고 있는 '이상 낙원', 그리고 앞으로도 전개할 더 멋진 이야기와 체험을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전력으로 임하겠습니다.


Q. 완결이라 표현했지만 엠포리어스 편은 아직 '계속된다'고 언급이 되어있는데 이것은 앞으로 황금의 후예들의 활약을 엠포리어스를 넘어 볼 수 있다는 것일까요?

제작팀

엠포리어스는 단순한 완결이 아닌 플레이어의 마음에 새겨져 캐릭터들이 생명을 불어넣은 장대한 모험이 되었습니다. 여행은 끝났지만 이러한 캐릭터나 열차의 멤버들, 플레이어와 쌓은 유대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Q. 새로운 운명 '환락'입니다만, 아하를 이용한 독특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쪽의 개발 경위나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의 일화가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제작팀

개발 팀은 항상 하나의 테마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것은 『붕괴 : 스타레일』의 세계와 운명의 체계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각각의 운명이 가지는 이념을, 어떻게 플레이어의 마음에 울리는 체험으로서 전달할까」라고 하는 것입니다.

'환락'은 운명 중에서도 매우 독특합니다. 『붕괴:스타레일』의 세계관에 있어서 알기 쉬운 편안함, 활기찬, 표면적인 '장난'이 아닙니다. 더 드라마틱하고 예측 불가능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랜덤성'이나 '혼란'을 시스템에 넣는 것에는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닌 보다 핵심적인 감각을 추출하는 것에 주력했습니다. 즉, 변화나 템포의 역전, 플레이어가 무심코 미소를 짓게 하는 예기치 않은 순간을 가져오면서도, 알기 쉬움과 조작성을 소홀히 하지 않게 했습니다.


Q. 개발자 시점에서 이상 낙원에서의 추천 스팟이나 주목할 점, 뒷 이야기, 여기만의 이야기 등이 있습니까?

제작팀

개발자로서 추천한다면 역시 플레이어 여러분이 이상 낙원 구석구석까지 차분히 탐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예를 들어 Ver.4.1에서 구현된 맵 '스타레일 FES'! 이것은 단순한 관람회가 아닙니다. 저희에게는 은하열차가 지금까지 어떤 경험과 모험을 거쳐왔는지 여러분께 진지하게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개척자 분들이 현실에서의 은하열차를 상상한 적이 있을까요? 4.1버전 '스타레일 FES'는 "만약 은하열차가 현실 세계로 온다면'' 지금까지 걸어온 동료들과 함꼐한 우주에서의 로맨틱한 모험의 전설을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과거 여행을 되돌아볼 뿐만 아니라, 앞으로 향할 보다 넓은 세계를 향한 진지한 말이기도 하지요.
지금은 이상 낙원의 이야기가 진행중이지요. Ver.4.2에서는 이 세계의 다양한 수수께끼가 조금씩 밝혀져 갑니다. 부디 기대해 주세요!


Q. 앞으로의 붕괴 스타레일(4주년)을 향한 제작진의 목표를 가르쳐 주세요.

제작팀

팀에 있어서의 제일의 목표는 앞으로의 버젼도 계속해서 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야기, 캐릭터, 세계의 확장, 그리고 전체적인 체험을 그리는 것도 꾸준히 잘 진행해 나가고 싶습니다. 저희에게 4주년이란 기간은 단지 하나의 정해진 목표가 아닙니다. 그 날을 맞이했을 때, 그때까지의 컨텐츠나 여정이 기대를 배반하는 것이 아니었다고 플레이어의 여러분에게 느껴 주셨으면 합니다.


Q. 마지막으로 향후의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는 개척자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제작팀

여러분, 지금까지의 여행을 함께 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낙원에서의 이야기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캐릭터와의 만남, 그리고 많은 이야기와 모험이 이 세계에서 펼쳐져 갈 것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출처 : https://www.famitsu.com/article/202604/7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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