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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노 요시유키 감독 건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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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아사히신문 조간 「춘계 서훈」 특집면에서, 욱일중수장을 받은 토미노 요시유키 씨의 인터뷰를 썼습니다. 척추관 협착증으로 스튜디오에는 나갈 수 없지만 자택에서 차기작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콘티 제1고까지는 완성했지만, 아직 제작 중이라고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하지만 걸작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