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을 하면서 자꾸만 드는 기분

냉동선인장냉동고 잡담

이환을 하면서 자꾸만 드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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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씹덕겜을 켰더니 뭔가 감성이 풍만해지는게

무언가 자꾸 속삭여 오는 기분이 듭니다

뭐랄까 내가 이런 밝고 명량한 씹덕겜을 해도 되는걸까? 였던게

"이봐... 너 총게임 좋아하잖아. 이런 귀엽고 뽐짝칙한 미소녀 캐릭터들 보다 강철과 강철이 부딪히는 피냄새 나는 게임이 좋은거잖아....?"

하면서 씹덕 감성에 충만해지는 절 자꾸만 원래대로 돌려놓으려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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