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봄이랑 술래잡기 썰
쿠대갈갈이
@HAEBOMLOVE제가 정확히 2월 20일애 꿈을 하나 꿨는데.. 배경은 저희 학원 앞 파리바게트였거든요?? 거기가 저희 학원 건물이라 거기서 학원을 마치고 나왔는데 그 자전거 두는데에 봄언니가 폰을 보면서 서있는거에요?? 그래서 진격의 거인처럼 봄언니!!!!!!! 이러면서 뛰어갔는데 봄언니가 런을 치는거에요.. 그래서 제 친구랑 봄언니랑 저랑 술래잡기아닌 술래잡기를 하고 결국 언니가 잡혔거든요? 근데 언니가 하는말이 얘드라..나 친구 만나러가야댄다고..!ㅠ 이러고 꿈은 끝이 났어요.. 저때 두쫀쿠 콘이 너무 기대되서 잠 못들고 겨우 든날인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