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본 니케 3.5 2부 후기
시루
@siru일단 솔직히 말해서 프리티 사이드 스토리때는 안울었는데
리스가 내 아이돌 건들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그 다음 참사를 당하는거 보자마자 바로 울었음
(이거 스포당했는데도 바로 울었음..)
그리고 요요? 기억 다 잃고 새로운 바디..(진짜 파피용 아님?)(파피용 개호감이었는데 요요면 좀 비호감될듯..)
그리고 가장 기다렸던 한슨과 머스탱 관계에서 머스탱이 한슨이 자기를 증오하는걸 아니까 자기로 살아간다는걸 듣고 엔터테이먼트를 외치며 죽는거 보고 진짜 개또라이다 싶었음
그리고 가장 그 무엇보다도 좋았던 장면!!
공연 다 끝나고 '"한슨"'이라는 자막과 함께 한슨의 목소리로 고생했다 최고다 말해주며 안는 장면... 개좋다 쌰갈..
(얼굴은 안좋음)ㅋㅋ
머스탱이 과거가 안좋다-> 현스탱도 죄가 좀 있다 이런걸로 해석했었는데 걍 회사 갈아엎는 과정 + 옛날 찐스탱 시절 말들이었던거같음
진짜 개맛있네..
진짜 제발 에필로그에서 이상한거 뿌리고 끝나지마라 나 경고했다
근데 아비스타가 리스가 아닐려나...?(리스랑 성우가 달라!!!!!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