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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일기
11시에 일어나서 폰 보고 있는데 가족들이 매운탕 먹으러 가자고 해서 오늘의 첫 끼는 매운탕이었다. 초딩때 이후로 매운탕은 처음인 거 같은데 내 마지막 기억은 맛있었는데 오늘 먹었던 곳은 그냥 그랬음 그리고 사진은 없다. 일기 쓸 생각이 없었기 때문..
여기 산 정상에 있는 카페에 가자고 해서 어딘가 찾아보니까 엄마랑 가봤던 곳이었다 예전에 갔다가 가격도 엄청 비싸고 먹을 것도 없던 곳이라 여기 말고 이 옆에 괜찮은 카페 있으니 거기로 가자고 해서 "이월서가" 라는 카페에 왔다.
그리고 여기 운전하는 거 좋아하면 드라이브 코스로 괜찮다 계속 오르막길에 길이 엄청 꼬불꼬불하다. 거의 아키나 산임
건물은 이렇게 생겼음 카페 실내도 꽤 큰데 실외가 크고 돌아다닐 곳도 좀 있음
여기는 2층에서 찍은 사진 오늘 하늘이 구름도 없고 날씨가 좋았다.
1층은 이렇게 생겼다
밖에 나가면 건물이 또 있는데 여기는 도서관이다. 여기 애들은 못 들어간다고 한다. 도서관 왼쪽 창문에 보면 산책로도 있는데 그건 못 찍었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밑으로 더 내려가면 쉬는 곳이 또 있음
여기서 대벌레 만남
여기서 더 내려갈 수도 있는데 여기는 좀 조심해야된다. 계단도 위험하고 벌들도 좀 있다 여기는 안 내려가는 게 맞다 벌레도 많고 뱀 조심하라는 글도 있다.
미안하지만 음료는 너무 빨리 먹어서 사진을 못 찍었다 미안하다..
짧지만 오늘의 일기는 여기서 끝이다. 마지막은 방금 막 일어난 갱얼쥐 사진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