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스토리 후기
푸른수정
@bags64352짧은 분량/매력넘치눈 캐릭터들/흥미로운 떡밥들
드디어 젠레스 스토리에 정상화가 찾아온 것 같음
지금까지는 너무 과거사만 나오고 질질 끄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과거사? 그냥 대충 넘겨~"느낌으로 딱히 과거사를 비중있게 다루지않음
게다가 초대공사 둘의 대립과 라미엘과 협력하는 정체불명의 인물, 헬리오스기간등 3버전을 위한 떡밥의 상태가 하나같이 맛있는 것들이라 로스캘리퍼에 대한 기대치가 안올라갈 수 없음
제발 이상태에서 분량만 더 늘리는 방향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