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적어보는 솔레 후기
도톨도토리
@J3jrBSWtk10WrvMeH딜 억제를 그냥 보스가 여기 사라졌다 저기 사라졌다로 억제하는 바람에 더 불쾌한 느낌 그 와중에 디지게 아픔
내가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던 솔레가 미컨,베히,백빅룡인데 이때는 완전 뉴비였는데도 재밌게 함
베히<돌 못 깨면 님 디져요 돌 부수면서 하세요
미컨<딜 억제를 유리구두 기믹으로 해서 기믹 처리 잘 하면 됨
백빙룡<딱히 기믹 이라고 할 껀 크게 없었으나 디지게 아파서 엄폐 등등 덜 맞는게 중요했음 (이건 내가 뉴비여서 그랬을 수도 있음)
근데 이번 솔레는 디지게 아파서 덜 맞아야 하면서도 딜 타이밍에 보스가 자꾸 사라짐
버충은 버충대로 땡겨야 하면서 엄폐 요구 (여기까지는 ㄱㅊ) 하지만 널널한 타이밍에 사라지는 보스 거기에 판저지 로또까지
이게 기믹 수행이라도 하면서 딜을 못 넣는 구간이 생기면 상관이 없는데 그냥 강제로 허공이나 쳐다 보면서 너 때리지마! 라고 하는거 같음
어려운 것도 맞고 실력 솔레라고 하면 실력 솔레겠지만 재미면에서는 음... 내 취향은 아님 확실히
암튼 막줄 요약으로 딜 억제 설계를 잘못 설계 한 솔레 같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재밌게 한 사람들도 분명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