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김에 썰 2개
김파노
@M2VtNGwvKhmIQeNn9스필에 간 나
가만히 커피 시켜서 스필 통로 의자에 앉아서 마시는데
앞에 여자 4살? 3살? 정도 되는 개쌉쌉잼민이가
막 ㅈㄴ 소리 지르고 돌아다님
그아이 아빠가 안돼 소리지르면 이러는데
여자애가 응! 이러고 그냥 또 ㅈㄴ 조용한데 시끄럽게다님
그리고 나서
책도 사고 마실거마시고 다해서
이제는 장이나 봐야겠다하고
공구마켓있는
파크푸르지오 있는곳으로 이동해서
잠시 힘들어서 앉음
근데 하필 앉은곳이 아파트안에 쌉잼들 놀이터..
무튼 힘들어서 의자에서 쉬는데
어떤 A 남초딩이 “우리 아빠 60몇키로다” 이러는데
친구로 보이는 개쌉초딩 B가 “우리아빤 70몇키로인데 아싸 이겻다” ㅇㅈㄹ 함 얼척없어서 웃는데
그러자 A초딩이 “아이씨 졋네”ㅇㅈㄹ
그러고나서 킥보드 타고 둘이 어디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