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궁! 크로스!
2버전 들어서 자꾸 얼음 저항에 온갖 견제만 당해왔던 미야비를 어떻게든 얼음 약점 보스전에 사용해왔던 글쓴이
소우카쿠....? 키워서 쓴 적 없었.....
리카온....?
2.3때 이드하리랑 잠깐 쓴 이후로 AS 받고나서 미야비랑 처음으로 같이 사용..
(그와중 소우카쿠 안쓰고 아스트라랑 사용)
그동안 주로 사용했던 조합은 오로지 미야비 / 트리거 / 유즈하
물론... 보스전으로 핀드가 뜨면?
앨리스 / 유즈하 / 비비안의 여고생 파티 Let's GO
(실제로 글쓴이의 미야비는 2.1부터 2.3까지 강습전에 못나가고 '쉬었음 공허사냥꾼' 신세였음)
결국 미야비로는 2버전에서 계속 미야비 / 트리거 / 유즈하로만 사용하면서
트리거 2돌 풀재 = 약체화 배율 55% + 치명타 피해량 버프 24% + 방깎 40%
유즈하 2돌 1재 = 20초마다 콤스 + 공격력 버프 + 속성 피해저항 10% 감소 + 피해증가 + 이상축적 효율 15% 증가
그냥 이상축적 , 내부쿨 혼돈 릴레이 그런거 모르겠고 오로지 딜찍누 = 힘으로 들이받다가
2.7에 드디어 '남궁우'가 등장하면서
그렇게 불을 발견한 원시인이 되었습니다.
캐릭터 세팅
→ 미야비(M6/R5) [나뭇가지 검의 노래 4세트 / 복어 일렉트로 2세트]
→ 남궁우(M6/R1) [파에톤의 노래 4세트 / 자유의 블루스 2세트]
→ 유즈하(M2/R1) [달빛 기사의 칭송 4세트 / 파에톤의 노래 2세트]
→ 수나(M2/R1) [달빛 기사의 칭송 4세트 / 스윙 재즈 2세트]
솔직히 신세계 그 자체입니다.
미야비의 고점이 팍! 하고 튀어오른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제껏 못하던거 신나게 했습니다. ㅎㅎ
신나네요!
[부록]
대충 ai 돌려서 만든 썸네일... 다들 아는 그 장면 패러디한 모습
재미없는 글... 봐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