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3.5주년 스토리가 마무리가 되었다는건

고뇨 게임 스토리

(스포) 3.5주년 스토리가 마무리가 되었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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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에 부활대기중인 셋에 대한 예측글로 전부 뇌피셜이에용~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덴에 니케 제작기술이 제대로 전달 되었을 것이고

아마 곧 노아 / 라푼젤 / 홍련의 부활이 머지 않았다고

보긴 힙니다.

노아는 아직 모르겠고... 라푼젤에게는 ‘머리카락을 자른다’

라는 키워드가 있긴 해서 삼격때는 단발도 기대해봅니다만

의문인건 홍ㅂ..아니 홍련입니다.

흑련 -> 홍련 외형이 바뀐건 어디까지나 스화가 준

무장을 통한 것이지, 바디가 교체된 것은 아니었거든요.

심지어 지금까지 ‘양산형’ 바디이기도 했구요.

홍련이 새로운 바디를 받는건 이번이 처음일 것이고

100년이나 돌아다니며 이만큼이나 에고가 강해진 지금이라면

또다시 양산형 바디로 재구축되진 않을 것입니다.

힌트는 네온. 네온은 원래 본인의 모습보단

본인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성하의 모습에 가깝게 바디가

구축이 된것으로 보여졌죠.

홍련은 그동안 강해지려는 이유가 언제나 ‘언니’인

‘장화’였습니다. 혼잣말이든, 누군가와의 대화든,

선망의 대상은 장화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바디 재구축이

이뤄졌을때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는 됩니다만..

언젠가 정화도 실장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와

동화 장화홍련에서의 키워드에는 ‘같이’ 한을 푼다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그렇게 나온다면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지에 대한 부분은 또 다른 이야기가 되겠지만요.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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