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게 뭐라고.....
죠스바
@jawsba39아줌마에게 엉덩이 만짐 팡팡 당하고
게이 손님에게 손 예쁘고 부드럽다고 만지작 당하고
노인 손님에게 패드립 먹고 술병 머리 맞고
중소기업 다니다가 너 여기 아니면 일할곳 있냐며
별 시답잖은 텃세에 멱살잡이 당하고
회식날 동기가 내몸에 구토샤워 해줘도
딸기 분장만큼은 아니었다.....
오늘 해봄 교주님 의 희생은
아름답고도 눈물로 가득하다
모두 놀리지 말고 박수를 쳐야합니다
이것은 고귀한 희생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한명의 여자가 불사른것이야!